컴퓨터 삽질 스토리

컴은 07년 봄, AMD 브리즈번으로 구입 3년 된 상태. 파워 1회 교체, 그래픽 카드 2회 교체, 램 2 G확장, CPU 윈저로 한번 교체

1월 말, 화면에 줄이 가는 현상으로 인해 지포스 8600에서 9600으로 교체.

2월~3월 초, 9600으로 교체했으나 계속해서 화면에 줄이 가거나 그래픽 깨지는 현상 계속 진행.

3월 3일, 그래픽 카드 이상으로 의심하여 판매처에 무상 수리 의뢰

3월 4일, AS센터에서 아무 이상없다 돌려 보냄

3월 5일, 돌아온 그래픽 카드 테스트 해보니 다시 또 그래픽 깨지는 현상 계속 진행.
            파워 혹은 메인보드 이상 의심으로 생각하고 메인보드 새로 주문

6일, 도착한 새로운 메인보드로 그래픽 카드 끼고 테스트 해보니 그래픽 깨지는 같은 현상
      모니터 케이블쪽 DVI단자에서 스파크 튀는 걸 발견. 케이블 이상 의심 교체 마음 먹음
      양 단자 DVI 케이블로 구매 결심

7일  DVI케이블 사러 회사 오는 길에 국전 방문. 국전 한달에 있는 정기 휴일로 낭패.




현재 컴퓨터 상태
- 22인치 모니터 마저도 불량한 상태. 왠지 훅 나갈 것 같은 느낌. 1주일째 속살을 내놓은 채로 방치중.-_-;;


현재 본인 상태
- 마음 같아선 전부 다 지르고 싶지만, 돈이 없는 관계로 일단 차근차근 하나씩 교체 테스트해보기로 마음 먹음. 이러다 컴 한대 값이 나올지도.


컴퓨터의 미래
- 윈저 CPU 컴은 고쳐서 어머니 개인 은행용으로 드리고
- 난 새로 질러야 할듯.

by Feelin | 2010/03/07 12:43 | ㄴ 주절주절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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