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2월의 방명록, 혹은 이벤트란?
좋은 기억, 좋은 발걸음을 남겨주세요 

당신의 연애사를 소설로 써드립니다.

좀 바보같은 발상일지도 모르지만 해보고 싶었습니다. 절대 제가 글 실력이 뛰어나서가 아닙니다. 이렇게 한번 써보고 싶었던 것뿐. 하고 싶은분이 계시면 주저말고 해주세요.. 하고 싶으신 분들만.. 해주시면 됩니다.

다른 사람의 추억을 쓰는 기분은 과연 어떠한가,를 느껴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겁니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고, 잠시 쉬었던걸 시작할때 처음부터 잘 보일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 시작할때의 그 과정을 통해 다가오는 그 느낌을 소중히 여기며 써나갈뿐입니다. 'ㅁ'   전 그 이야기를 듣고 제 손 가는대로, 제 느낌대로 쓰는 스타일입니다. 저런 스타일이 좋으신분이라면 환영합니다. 





제가, 크리시셀(feelin)이 직접쓰며 대상은 커플이거나 솔로분들이고, 응모내용은 자신의 짤막한 연애사의 단편을 짧게나마 적어서 

feelinfeeling@hotmail.com

으로 보내주시거나, MSN추가해주셔서 얘기해주시거나, 텍스트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혹은 소재가 자신의 상상 거리라도 좋습니다. 

그 연애사가 현실 이야기가 되던, 가상의 이야기가 되던.. 그건 쓰는 저의 마음이며, 단편 분량으로 짤막하게 돌려드립니다. 

이야기로 옮긴 소설이 엄청 유치하거나 맘에 들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by Feelin | 2005/12/31 23:59 | ㄴ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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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엠퓨 at 2005/11/19 10:52
언니 일롸 솔로앞에서 이런소리하면 안되지 'ㅂ
Commented at 2005/11/19 11:1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eelin at 2005/11/19 12:15
비공개덧글(..) / 우하하하 =ㅂ=, 땡스 땡스 ㅠㅠ)/ ..이제 나도 곧 넘겨야 되는 거심?(..)
Commented at 2005/11/21 13:0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하르모니아 at 2005/11/24 01:21
조냉 내 연애사는 다 지루하고 재미 음서서..ㅠㅠ;
Commented at 2005/11/30 02:3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Feelin at 2005/11/30 02:38
비공개덧글 - 괜찮아요. 덧글로 써주셔도 되고, 메일을 이용해주셔도되요.. 팔은 타박상정도라.. 괜찮아요..
Commented at 2005/12/05 15: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진군 at 2005/12/07 19:28
..죄송해요 없어요 연애사란거.(울먹)
Commented by Lolipop at 2005/12/07 21:59
그거써보라니까-ㅂ-
싸이코드라마!!
Commented by Feelin at 2005/12/08 09:46
아진군 // ..미안(울먹)
Lolipop //...흑흑.. 써볼까 -ㄴ-
Commented at 2005/12/09 13:3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Vincent at 2005/12/21 02:05
= ㅅ=) 어쩌다보니 흘러들어온... 저는 루키아.
Commented by 낙서쟁이 at 2005/12/21 17:06
아참 일단 링크해가용//ㅂ// 하악하악/ㅂ/
Commented by 디드리트 at 2005/12/29 16:36
하악하악'ㅁ' 크리시셀님 안녕하세얀
Commented by 오늘의요리 at 2005/12/30 00:04
하게 눈팅질하다보니 어쩌다 오게되었네요.
많은걸 보고 느끼고 갑니다.^^ 링크 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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