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나라가 좀 미쳐있는게 아니다.

그 언젠가의 시절처럼 국민들의 눈 귀 입 다 막으면 될 거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나라의 일꾼이란다. 
단순히 지 밥 그릇 놓는게 무서울뿐이잖아..

....

국민을 발 밑에 두려는 작자들이 미친거다. 

국민들은 깨어있다. 깨어있는 국민들이 무섭진 않은 거냐..
잠자코 닥치던 사람들이 나와서 소리를 지르며 그만해달라고 하는데, 그들의 음성이 들리진 않는거냐.

....


by Feelin | 2008/05/25 10:35 | ㄴ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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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희정 at 2008/05/25 11:29
정말 안습이죠..ㅜㅜ
Commented by 에미루 at 2008/05/25 12:36
어제 새벽 3시까지 실황중개를 보면서 마음으로 울었습니다 ㅠ_ㅠ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5/25 20:35
몰랐습니다...진짜... 이글루에 한 글을 읽고 정말...이게 2000년대가 맞는지 의심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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