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졸다가 이상한 꿈을 꿨다.
1. 무한도전 세트장에 놀러갔다. 이유는 모름.

2. 노홍철이 나와서 막 떠들기 시작한다. 정준하한테 '형님, 형님!! 전 형님을 믿어요! 와우!'

3. 박명수가 유재석이랑 막 투닥거리다가 '너 내 밥그릇 뺐지마!!'하니까 유재석이 '저는 박명수씨 하는 프로그램 3개 다MC에요! 밥그릇이 아니죠!'

4. 그때 유재석 밑으로 자막 뜸(..분명히 세트장인데-_-;)
  '무한 도전, 놀러와, K본부 행복함께'

...

뭐야, 이런 꿈 ㄱ-;;


   
by Feelin | 2007/09/15 09:21 | 모자란 기억의 배터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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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1월군 at 2007/09/15 13:26
......뭔가 아슷흐랄 하군요.
해몽을 하자면 오늘 6시반에 시작할 무한도전이 많이 보고싶다..라는 정도?
Commented by sengbin at 2007/09/17 21:13
꿈 치고는 상당히 제정신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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